2026년 노인 일자리 발대식 현장! 역대 최대 규모로 여는 활기찬 노후
안녕하세요. 부안군의 소식과 유용한 정보를 전하는 방송단 기자 이정희입니다.
오늘은 부안 스포츠파크 실내 체육관이 우리 부안군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던 1월 9일의 소식을 전합니다. 바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발대식"이 열린 날이었는데요. 차가운 겨울바람이 매섭게 부는 날이었지만, 많은
어르신이 환한 얼굴로 발대식에 참석하셨어요. 일할 수 있다는 즐거움과 기대감, 감사
함이 섞인 표정이었답니다.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 속에서 부안의 활기찬 미래를 보았습니다.
올해 부안군의 노인 일자리 사업 규모는 얼마나 될까요?
규모가 작년보다 더 커져서 우리 어르신들의 노후가 훨씬 더 든든해졌답니다.
역대급 규모 : 총 5,317명의 어르신이 주인공이 되어 참여합니다.
통 큰 예산 : 작년보다 21%나 늘어난 234억 원을 지원해 주셔서 더 활기찬 활동이 기대 돼요.
제가 소속된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도 3,045명이나 되는 대가족이 꾸려졌습니다.
이 많은 분이 우리 지역을 위한 다채로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노인 공익 활동 (마을환경 지킴이·경로당 도우미 등) : 1,835명
노인 역량 활용 (방송단·금융 도우미 등) : 전문성을 활용할 850명
공동체 사업단 (마실 카페·할매반찬 등) : 맛있는 행복을 전할 350명
노인 친화 기업 : 10명
저는 올해 처음 이 사업에 참여하여 방송단 기자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자랑스러운 노인! 존경받는 어르신!”이라는 문구가 적힌 합격 통지서를 다시금 꺼내 보니, 단순히 일자리를 얻은 것을 넘어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제 역량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합니다.
방송단 기자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