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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 웃음은 덤".... 부안군 노인 일자리 직무 및 안전교육 순회 시작

작성자: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작성일: 2026-03-13   조회수: 18   

"안전이 최우선, 웃음은 덤부안군 노인 일자리 직무 및 안전교육 순회 시작

3,000여 명 어르신 대상 24일까지 실시'행복 드림 단' 공연으로 활기 더해, 참여자들, “가족보다 더 친절한 직원들 덕분에 일할 맛 난다." 한목소리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지회장 김성태)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부안군지회는 지난 3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부안읍을 시작으로 각 면을 순회하며 '노인 일자리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사고 예방과 책임감 있는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전이 곧 행복"김성태 지회장, 책임 운영 강조 교육에 앞서 진행된 내빈 소개와 식전 행사에서는 '행복 드림 단'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졌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생활을 응원하는 단원들의 무대는 교육 현장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태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3천여 명의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소중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책임감 있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세심한 점검을 통해 부안군 노인 일자리 사업이 전국적인 모범 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진심 어린 '섬김'이 만든 따뜻한 일터 기자가 현장에서 느낀 것은 사업의 규모나 근무 조건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었다. 바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지회 직원들의 '진심'이다. 사실 고령의 어르신들을 상대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세대 차이는 물론, 신체적 기능 저하로 인해 소통이 더딜 때도 잦기 때문이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도 인내심이 필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부안군지회의 지회장과 사무국장을 비롯한 모든 직원은 늘 밝고 맑은 미소로 어르신들을 대하고 있다.

사무실을 방문할 때마다 느껴지는 직원들의 헌신적이고 친절한 태도는 참여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어르신은 노인회에서 일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매일 한다라며 가족처럼 살갑게 대해주는 직원들 덕분에 자부심을 느끼며 일한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부안을 넘어 대한민국으로 퍼질 '배려의 울림' 현재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는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노후 지원에 힘쓰고 있다. 부안군 노인회에서 시작된 이 작은 배려와 웃음, 그리고 깊은 신뢰가 부안군 전역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로 널리 확산하기를 희망한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미소가 곧 지역사회의 건강함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방송단 김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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