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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마실축제

작성자: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작성일: 2026-05-18   조회수: 18   

부안 마실 축제

 

52~5일까지 4일간

부안 해뜰 마루 일원에서 부안 마실 축제가 성대히 열렸다.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꺼리는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라 할 수 있겠다.

눈을 뜨고 나온 어린 순처럼 고은 어린아이에서 지긋하신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기는 잔치마당이다.

물이 고이고 흐르는 작은 못에선 오페라하우스에 설 굵은 베이스.

매를 가는 개구리들 유혹의 소리가 다투어 아우러지고

피어나는 잎들은 하나의 다툼도 없이 영역을 채워나가며

서로의 얼굴은 비비며

작은 바람이라도 올라치면 모두 한 방향으로 손을 가리키고 쏘삭대며 즐기는

부안만의 5월 푸른 잔치마당

꽹과리 장구 북, 징 소고는 저마다의 가락으로 어깨를 들썩이고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품은 감정을 토해내고 아우러지고.

큰 무대에서는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정이 박차고 일어선다.

무엇이 좋고 맛있고 볼만 하고 가 없는 모두가 어우러진 푸른 잔치 마당이었다.

그 열기 너무나 뜨거워

조용하고 한가로워 보이는 장면 몇 장만 들고나왔다.

나머지는 독자들이 그려나가시길 바라면서.

방송단 서효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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