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9주년 동학농민혁명 백산 대회
제목과같이 제139회 동학농민혁명 백산 대회 기념식이
사) 부안 동학농민혁명 기념사 협회 주관으로 4월30일
백산면 백산 다목적 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식전 행사로는 부안농악보존회원들의 풍물 행진이 크게 울림을 주었고
역사적 정신을 이어갈 꿈나무들(백산 중학생들) 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다.
"132년의 기억, 동학의 바람을 환영하다"라는 내용에서는
부안이 품은 동학의 가치와 의미, 132년의 기억, 새로운 세상에 대한 간절함과
이를 위해 뛰쳐나온 서로에 대한 환영의 마음을 회화와 깃발로 풀어내었다"고
소개하고 있다.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안전요원들의 수고에도 그 외 보이지 않는 뒤편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은 봉사자들에게도
응원을 드린다.
면사무소 주변은 넉넉한 부안인들이 구하시는 곳임을 무언중에 배어나고 있었다.
온전한 행사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지 못했음이 아쉬움이다.
무엇보다 선조들의 고귀한 정신을 마음에 새겨 굳게 지켜 나가야 할 것이다.
자랑스러운 부안인으로 거듭 일어서길 다짐해 본다.
방송단 서효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