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장수 지팡이 보급으로 어르신 거동 불편 해소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지회장 김성태)에서는 부안군 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관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어르신 사랑의 장수 지팡이를 보급해 노인들로부터 칭송과 더불어 타 지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18년부터 매년 노인들에게 사랑의 장수 지팡이를 보급하고 있는 부안군 산림조합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에
매년 500만원씩 기부해 올해까지 4천만원을 지원하였다.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김성태 지회장은 “2018년부터 부안군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8년 동안 2,200명
어르신들게 사랑의 지팡이를 보급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 영위에 기여 해 주신 부안군 산림조합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자랑스러운 노인! 존경받는 어르신! 섬기는 일에 최우선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 산림조합 오세준 조합장은 비록 적은 지원금이지만 3,500여명의 조합원들의 뜻이 담긴 기부금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은 물론 어르신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온정을 지속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