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더카페마실
-부안마실밥상, “부안농산물로 만든데요”
(사)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지회장 김성태)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더카페마실’과 부안마실밥상을 운영하는데 이용자가 많아 화제다.
부안읍 번영로 92(서외리) 서부터미널 맞은편에 있는 더카페마실은 노인 여성 3명이 여러 종류 김밥을 직접 말아 판매하는데 크게 인기다.
김밥의 종류도 일반김밥 이외에 참치김밥 등 종류도 다양한데 무엇보다도 정성을 다해 맛깔스런 김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부안군 60세 이상 시니어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것이 크게 보람 있는 일이다.
더카페마실(☎063-776-8008)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토 · 일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다.
부안마실밥상은 고령자친화기업 마실밥상협동조합으로 한식뷔페로 공동체 사업단으로 운영되는 노인일자리이다.
부안읍 석정로 294-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넓은 공간에 식후에는 무료로 커피도 마실 수 있다.
한편 뷔페가격은 7천원이며, 운영시간은 매주 월 ~ 금(11시 30분 ~ 13시 30분), 공휴일은 휴무이다. (부안마실밥상 문의전화 : (063)582-1479)
이곳 역시 더카페마실처럼 (사)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부안군 60세 이상 시니어들이 일자리를 한다는 것이 큰 자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