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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 미래를 여는 부안읍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작성자: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작성일: 2026-01-29   조회수: 16   

 

[결실창래(結實蒼來) 2026] 부안의 미래를 여는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안녕하세요.

부안군의 소식과 유용한 정보를 전하는 방송단 기자 이정희입니다.

 

오늘은 지난 126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행사는 부안 군민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는데요. 권익현 군수가 강조한 '부안 대도약 3대 전략'은 우리 군민의 삶을 질적으로 변화시킬 매우 중요한 청사진이었습니다.

부안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청사진 속 핵심 전략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전 군민 '25만 원', 부안형 바람 연금

부안 앞바다의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군민과 나누는 이익공유형 모델입니다. 부안군은 오는 2030년부터 모든 군민이 매달 25만 원 수준의 바람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는 초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에게는 든든한 노후 보장책이 되고, 청년들에게는 부안에 머물 수 있는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기업이 찾아오는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안군은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 용지로 전환하여, 이곳을 대한민국 최초의 RE100 국가산단으로 만들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부안의 풍부한 해상풍력과 태양광 에너지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이 단지가 조성되면, 재생에너지를 필수적으로 필요로 하는 글로벌 대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곧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부안의 가장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3. T자형 부안 철도 시대 구축

철도 접근성이 낮았던 부안에 새로운 혈맥을 잇는 사업입니다.

남북 축(서해안철도) : 새만금~부안~고창~영광~무안~목포를 잇는 서해안 철도 노선을 완성합니다.

동서 축(영호남내륙철도) : 부안~김제~전주~김천을 이어 서해와 동해를 가로지 르는 철길을 엽니다.

부안을 중심으로 남북과 동서가 교차하는 'T자형 철도망'이 완성되면, 물류 수송은 물론이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 간 교류가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이번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는 우리가 가꾼 결실을 토대로 부안의 푸르고 찬란한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결실창래(結實蒼來)'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부안읍을 시작으로 25일 위도면까지 13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각 면의 일정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방송단 기자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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